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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글

7 천사소년네틱 22 717 0 10

오키에서 제 글이 공지사항으로 아직도 올라와 있더군요.

3달 동안 6700명이 봤습니다. ㅠ


좋은 취지에서 다른 개발자들과 아두이노를 같이 연구해 보고자 했거든요.

그런데 직접 아두이노를 공부해 보니 기존 컴퓨터와 다른게 없고 소형화 되기만 한거에요.

그냥 작은 컴퓨터에(핸드폰 마더보드 생각하면 됨) 라즈베리비언이라는 OS를 설치한 것 뿐이고 

그거 한다고 뭐 배울 것도 없어요. 소프트웨어 언어는 파이썬으로 제작되는데 

파이썬을 꼭 라즈베리파이에서 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상품을 신청하신 분들이 프로그래밍 공부 목적이라기보다는 그냥 공짜니까 달라는 심보더군요.

그래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다른 상품 (아마존 에코닷) 으로 변경해드린다고 했는데

저렇게 공지사항으로까지 올리다니..


괜히 무료로 상품 나눠주고 사기꾼으로 몰렸네요.

제가 생각을 깊게하지 않고 행동한 책임이 크지만 제 속뜻이 다른 사람에게 저렇게 전달이 안되는 것을 보니

참 갑갑하고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말은 한번하면 주워담을 수 없으니 차라리 말을 하지 않는 편이 현명한 것인가요?

22 Comments
9 Tony 10.27 14:58  
라라벨 최초 한글게시판 이거는 조롱거리가아닙니다. 님이 이렇게 욕먹는지 이해가안되시는건지? 아니면 계속 컨셉 유지하시는건지..?
사과글을 원하시면, 본인부터 본인이 잘못하신거 전부 사과하시고 오시죠..ㅎㅎ
님 행동때문에 욕먹고있다는건 모르시나보군요..
저 글때문에 Tony 님도 저에게 등을 돌리셨죠. 그리고 다시 카톡을 보내셨죠.
전 정말 이해 할 수 없는게 저를 처음 본 사람이 말도 안되는 트집으로 저를 욕하면 저를 1년 넘에 알던 사람들도 그동안의 신뢰와 믿음을 다 잊고 같이 욕하더군요. 저와 친구가 되었으면 제 편이 되어서 옳은 건 옳다, 그른건 그르다고 해야 하는데 멍석말이에 우르르 같이 동참하고 어느때는 새로운 적보다 더 모질게 굴더군요.
솔직히 저는 왜 제가 욕을 먹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 것도 아니고 물건 보내준다고 제가 직접 언급한 사람에게는 모두 보내주었습니다. 오키는 200명이 넘는 너무 많은 수가 한꺼번에 신청을 해서 못 보내준다고 솔직히 밝힌 거구요. 제가 희생해서 200명 다 보내줄 수도 있었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없는 물건이라고 앞서 언급하였습니다.
그동안의 행동도 언급하셨는데, 토니님의 말에 따르면 옛날에 죄 지은 사람은 평생 그 죄에 묶여 살아야 합니까? 살인죄도 공소시효가 있는데 제가 몇년전에 잘못된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 평생 죄값을 치루면서 살아야 합니까? 저를 있는 그대로 평가해 달라는 뜻에서 제 쇼핑몰도 오픈하고 카톡도 오픈하였습니다. 더 이상 뭘 더 내놓고 평가받아야 합니까?
8 select 10.26 00:19  

트리앤쏘는 저분이 하는 쇼핑몰이름이구요..
나참.. 어이가 없군요..
옥히에선 언제였더라..  어떤 고졸분이 사이버대 다닌다.. 조언해달라는 글에..
사이버대 자퇴해라. 난 한달에 500번다..라고 쓰셨던데.. 그게 조언인가요?
참.. 대단하신 분입니다..
이분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은 sir 스노든으로 검색해보세요.
아미나 활동아이디 풍뎅이->네이트334->천사소년네틱
오키 김성북
php스쿨도 있었는데 까먹었네요 -_-
7 아름드리79 10.26 00:24  
네틱님,,,  그 돈  그냥 모으세요,
그래야 될꺼 같아요 ㅎㅎ
8 select 10.26 11:05  
어디서.. 배운 척??
인문학 경제학 배우셨담서요..??
나참..
어이가 없습니다..
님 대가리는 돌대가리세요??
대한민국 호적도말소 됐다고 들었는데ㅋㅋ
어디서..
꼴갑이세요 ㅋㅋ
6 줄루형 10.26 10:06  
재밌는 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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